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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den's 일상/Jayden's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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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손목 받침대 꼭 써야만 할까? 오늘은 집에서 사용 중인 키보드 손목 받침대에 대해 리뷰를 해 볼까 합니다. 처음 기계식 키보드를 입문하게 된 계기가 벌써 5년도 더 된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우연히 회사에서 친한 개발자와 야근을 하다 개발자가 사용 중인 기계식 키보드를 쳐보고 키캡을 타건했을 때 그 소리가 너무 좋아서 빠져들게 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이후 같이 일하는 팀원이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하고 선물로 받게 된 것이 키보드 손목 받침대 일명 팜 레스트를 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 및 회사에서 사용 중인 무접점 키보드는 높이가 조금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문서 작업이나 코딩 작업을 하게 되면 손목에 통증이 발생하는 단점도 일부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키보드 손목 받침대도 원목의 나무로 된..
코로나 19로 인한 재택근무 그리고 퇴사 뜻하지는 않았지만 2020년 11월 말경... 코로나 19 3차 대유행이 다시 시작되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재택근무가 다시 시행되고 있습니다. 최종 근무일은 12월 2일이고 작년 12월 2일 날 입사했으니 딱 1년 채우고 퇴사를 하게 됩니다. 이미 기존 업무 인수인계는 완료되었고 진행하던 Project 또한 조직개편 이슈로 인해 연기가 된 상태라 크게 바쁜 것은 없었습니다. 다만, 생각지도 못했던 이슈가 팀장님과 본부장님 사직서 결재를 받아야 하는데 재택근무로 인해 오히려 결재받기고 어려워져 2일이나 팀장님 따로 본부장님 따로 결재를 받으러 출근을 해야 하는 사실입니다. 현재까지 16년 차 경력이고 여러 회사를 근무하면서 퇴사 절차를 진행해 보았지만, 퇴사를 해 보면 해당 회사의 분위기를 알 수 ..
[ QLT 독서대 ] 수험생 합격 독서대 / 노트북 거치대 사용후기 평소 책이랑은 거리가 멀어 독서대가 왜 필요한지 몰랐던 사람으로서 참으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오늘은 구입한 지 1년이 넘어서 작성하는 QLT 독서대 사용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2018년 맥북프로 구입 후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 작업 환경 + 공부 환경을 만들어봐야 구상했습니다. 퇴근 후에 코딩 공부도 하고 읽고 싶은 책도 읽고 하면 좋겠다는 아주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 독서대를 구입한 배경 처음 독서대를 구입해야 겠다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JAVA 프로그래밍 공부를 위해 IT 전공서적을 구매한 이후였습니다. 아시다시피 IT 계열의 프로그래밍 서적들이 두껍기 그지없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서 Source Code 도 따라서 타이핑해봐야 하고 관련 내용도 읽어봐야 하는데 독서대 없이 책상에 책..
이제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 저 멀리 빛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들 코로나 때문에 작년 12월부터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지구인이 말이죠. 사람을 만나고 아무런 걱정 없이 이야기하는 것이 이렇게 소중한 일이었나 하는 생각이 자주 생각이 듭니다. 2018년 6월 회사 이직 후에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제 능력은 탐내 하던 회사는 많았는데 저의 가치를 인정해 주고 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는 못 만났었습니다. 단지 제 경력기술서와 이력서의 내용만 보고 제 능력만 탐을 냈을 뿐 말이죠. 블로그에다 누가 저에게 사기를 쳤는데 공개적으로 이름까지 밝히고 싶지만 똑같은 인간이 되기 싫어서 억울한 마음을 꾹꾹 눌러 담으며, 그동안 참고 참아왔는데 그러면서 나 스스로를 더욱더 채찍질을 하기 위해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기획자이지만 데이터 분석도 ..
고기에 콕~~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는 히말라야 핑크소금 오늘은 핑크 소금입니다. 몇 주 전 남양주에서 지인과 고깃집을 갈 일이 있었는데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고깃집에 나오는 기본 반찬에 명이나물과 함께 핑크 핑크 한 소금이 보이길래 주인아저씨한테 물어봤더니 핑크 소금이라고 합니다. 저염 소금에 귀한 소금이라고 고기에 콕~~ 찍어 드셔보시라고 해서 고깃집 주인장 아저씨 말대로 돼지고기를 소금에 찍어 먹었더니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엄청 맛있었습니다. 소금이야 다 같은 소금 아니야? 생각했는데 집에서 고기도 자주 구워 먹고 하니 이번에 저도 한번 구매를 했습니다. 히말라야 핑크소금이란? 수천 년 전 바다의 지각변동으로 형성된 히말라야 산맥에서 지층 및 암석으로 퇴적되어 만들어진 100% 천연 상태의 원석을 하나하나 수작업..
국세환급금찾기 모바일 앱(손택스)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 안될 경우 로그인 방법 요즘 다시 블로그에 글 쓰는 것에 재미가 들려서 Feel ~~ 받아서 포스팅하는 중입니다. 어제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국세환급금 찾기라는 키워드가 보여서 저도 국세청 홈택스에서 환급금이 얼마나 있을까? 조회를 해 보려 앱을 설치했습니다. 구글스토어에는 " 국세청 홈택스 [ 손택스 ] "라고 되어 있어서 손 택스 키워드 때문에 잠시 헷갈렸습니다. 내가 설치하려고 하는 앱이 국세청 홈택스인데 손택스는 뭐지? 앱에 대한 네이밍도 사용자가 혼란스럽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 것을 제가 실제 다운로드하여보니 알겠습니다. 그렇게 앱을 설치 후 홈택스 로그인 페이지에 접속해 보니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물론 PC 에서 공인인증서 가지고만 로그인을 해서 아이디를 잊어버렸기에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시도해 ..
직장인 투잡을 시작합니다 ( 자사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 ) 올해 개인적으로 목표한 것이 하나 있다면 회사 급여 이외에 다른 수입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올해 나이 42살이 되어서 깨달은 진리가 하나 있다면 회사에서 특출 나게 잘하지 않는 이상 더 이상 기회는 없다는 게 깨달은 바입니다. 남들보다 특출 나게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맥이 좋아서 누가 나를 이끌어 줄 그런 인맥도 없기에 오로지 제 능력으로 버티고 살아남아야 하는데 외벌이에 혼자 사는 싱글파파로서 나중에 회사에서 잘리거나 정년퇴직을 하게 되면 정말 위험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공부도 공부지만 직업을 하나 더 만들자!! 이것이 개인적인 목표였는데 지금 근무하는 회사동료의 도움을 받아 쇼핑몰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상품 2개뿐이고 아직 제대로 된 상품 도매처..
경력직의 이직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 Risk 를 피하는 방법 ) 블로그를 하게 되면 개인적으로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힙니다. 오늘은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 할까? 신박한 글 주제는 뭐가 있을까? 하루에 1 포스팅은 반드시 지켜야만 블로그가 성장할 수 있는 건가? 등등... 오늘은 무엇을 써 볼까 고민하다가 최근 겪었던 개인적인 회사 이야기를 토대로 경력직의 이직에 대해 조심해야 할 점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인사관리 영역에 경험이 많아서 작성하는 것도 아니며, 앞으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하는 마음에서 정리를 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번 이직을 했고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무너진 지 오래라고 생각합니다. 평생직장보다는 평생직업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찾아온 건 회사 생활을 하는 모든 직장인이라면 아실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IT 분야..
초보 개발자의 JAVA 공부 비법 ■ 40대 아저씨의 고군분투 JAVA 정복기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쓴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 생각이듭니다. 수익형 블로그도 아니고 그저 내가 쓰고 싶을 때 작성하는 블로그이지만 항상 글 소재에 대한 갈망은 있고 조금 더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나 합니다. 이번 포스팅도 거의 3주만에 다시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코딩 공부는 아직도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는 반드시 ' 끝을 보리라~ ' 라는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하루에 1시간 ~ 2시간 정도, 그리고 휴일에는 4-5시간을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다는게 제 자신도 신기합니다. 20대 시절 대학교를 다닐때도 포기했던 프로그래밍 공부를 지금에서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는..
코딩도 할 줄 아는 기획자되기!! 2019년 새해 목표 - 코딩도 할 줄 아는 기획자되기 Project !! 개인적으로 정말 거창한 목표를 하나 잡았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일단 목표는 " 간단한 쇼핑몰 프론트와 백오피스 만들어보기 " 입니다. 현재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JAVA 공부를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JAVA 의 정석 ( 저자 : 남궁성님 ) 의 책이 가장 자세하게 내용도 설명되어 있고 네이버 카페에서 책에 관련된 질문을 하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답변해 주신다고 해서 수 많은 개발언어 중에 선택한 것이 JAVA 입니다. 전공자도 어려워 한다는데 겁도 없이 말입니다. 굳이 JAVA 를 선택한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우선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추후에 개발해 보고 싶은..
2018년 블로그 연말 결산 - 한 해를 뒤돌아보며... ■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짚어 보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 20대에는 나이가 시속 20 Km로 지나가고 30대에는 30 Km / 40대에는 40 Km 속력으로 흘러간다고 ~~ " 어렸을 때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30대 시절에는 회사에서 인정 받아 연봉 많이 받는게 목표여서 일하느라 정신 없었고 결혼 생활 하면서는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 없이 흘러간 것 같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다시 싱글파파로 돌아와서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지만 40대가 되고 나서부터는 30대 보다 더 시간이 빨리 흘러 가는 것 같습니다. 2018년을 시작하면서 다짐 했던 것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올해 약속했던 사항을 잘 실천 해왔는지 점검도 할겸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올 한해 몇권의 책을 읽으셨습니까? ■ 2018년 올해는 약 20권이 넘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도서 사이트에 접속하여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보게 된 IT 관련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적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회사에서 기획자이지만 항상 개발에 대한 로망을 버리지 못한 채 올해는 꼭 SQL 이라도 공부하고 HTML / CSS 를 마스터 하겠노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올해 이직을 하면서 이제는 나이도 40대에 들어서고 젊었던 시절 값싼 연봉으로 쉽게 이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면서 저 스스로 위기의식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티스토리 블로그도 "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부한 것들, 읽었던 책의 내용들을 블로그에 흔적을 남겨 놓아야겠다고 다짐을 하면서..